타임라인 B

bihon

2018
6월 13

[동반자등록]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018.0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으로 출마한 정의당의 김종민 후보, 녹색당의 신지예 후보가 ‘동반자 관계 증명 조례’를 공동 공약으로 발표했다. 지방자치행정은 아주 가까운 곳에서부터 우리 삶을 바꾸며 따라서 동성커플에게는 법적불인정에 대한 첫번째 해결책을, 이성커플에게는 혼인에 대한 유연한 대안을, 성애적 관계가 아닌 이들에게도 새로운 가족 형태의 방향을 제공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2017
5월 04

[동반자등록] 제19대 대통령 선거

2017.05.04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정의당의 심상정 후보가 다양한 형태의 가족 구성권을 보장하겠다는 취지로 동반자 등록법 제정을 공약으로 세웠다. 동성커플, 비혼커플에 대한 정책으로 프랑스의 동거 가구를 위한 팍스제도와 같은 ‘동반자 등록법’을 제정하고자 했다.    

2014
10월 16

「비혼여성․ 1인가구를 위한 가이드북 ‘Plan B’」 발간

「비혼여성․ 1인가구를 위한 가이드북 ‘Plan B’」 발간

2014|비혼여성‧1인가구를 위한 가이드북 비혼여성‧1인가구가 생애 전망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필요한 구체적인 생활 정보, 커뮤니티 모델 및 사례, 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노하우, 사회문화적 의식 변화를 위한 여성주의 액션, 문화컨텐츠 및 정책 등을 담은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배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기 간 | 2014년 6월 – 2014년 10월 구 성 | ◽ 열린 네트워크를..Read More

7월 03

[동반자등록] 생활동반자에 관한 법률

2014.07.03 진선미 의원실이 주관하는 <생활동반자에 관한 법률> 토론회가 열렸다. ‘가족의 위기’가 선언되었지만 그것은 현재의 한국 결혼제도가 지닌 한계와 맹점을 드러낸다는 점에서 새로운 가족 형태를 상상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법안의 주요 내용은 혈연 및 혼인 관계에 얽혀 있지 않은 동거가족 구성원들이 기존의 가족 관계와 마찬가지로 법률적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Read More

2013
12월 18

언니네 채널[넷] 특집 122호 ‘동성결혼 피로연疲勞宴’

2013년 12월 18일 언니네 채널[넷] 특집 122호 ‘동성결혼 피로연疲勞宴’

7월 03

언니네 채널[넷] 칼럼 페미백미-아파서 불안한 게 아니라, 불안해서 아픕니다만…

2013년 07월 03일 언니네 채널[넷] 칼럼 페미백미-아파서 불안한 게 아니라, 불안해서 아픕니다만… 작성자: 나기   피로 누적으로 병가를 내고 동거인의 도움을 받는 ‘호사’를 누리면서 운동 부족의 비혼 여성 N 씨는 그녀의 길티 플레져(guilty pleasure,  은밀한 즐거움, 떳떳하지 못한 즐거움)인 건강정보를 알려주는 교양 프로그램을 시청한다. 안젤리나 졸리의 예방적 유방암 수술 덕에..Read More

2012
11월 01

언니네 채널[넷] 칼럼 페미백미-점이 아닌 선, 에피소드가 아닌 역사

2012년 01월 11일 언니네 채널[넷] 칼럼 페미백미-점이 아닌 선, 에피소드가 아닌 역사 작성자: 몽   하나의 혼령(魂靈)이 이 땅을 떠돌아다니고 있다 – 가부장의 망령이 깃든 결혼당근주의라는 혼령이. 이 혼령이 씌우지 않은 무리, 즉 혼(婚) 빼는 여자들이 이 유령을 퇴치하기 위하여 각에서 몸부림을 치고 있다. 혼을 빼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혼령이란 실체..Read More

5월 26

가족구성권연구모임과 함께 <정상가족 관람불가>展 「비정상 가족들의 비범한 미래기획」 발간

가족구성권연구모임과 함께 <정상가족 관람불가>展 「비정상 가족들의 비범한 미래기획」 발간

2012|비정상 가족들의 비범한 미래기획 언니네트워크 ․ 가족구성권연구모임 ․ 언니네트워크 사진창작기록집단 어떤사진관이 함께 비혼, 동성애자, 미혼모, 장애인 등 사회적 소수자들이 ‘정상가족’을 비껴나 만들어가는 다양한 ‘비정상 가족’들의 이야기를 사진전과 스토리북을 통해 널리 알리면서 사회적 공감과 지지를 불러일으키는 프로젝트. ‘비정상 가족’들을 통해 <이것은 왜 가족이 아니란 말인가>라는 의문을 던지고, 기존의 가족개념을 확장, 변화시키기..Read More

4월 06

[동반자등록]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2012.04.06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진보신당의 전우홍 후보가 동반자 등록법 제정을 공약으로 세웠다. 다양한 가족형태를 제도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취지이다.

3월 12

언니네 채널[넷] 칼럼 페미백미-즐거운 나의 집

2012년 3월 12일 언니네 채널[넷] 칼럼 페미백미-즐거운 나의 집 작성자: 더지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 내 나라 내 기쁨 길이 쉴 곳도 / 꽃피고 새 우는 집 내 집뿐이리   잘 알려진 <즐거운 나의 집>의 노랫말이다. 군대의 적대감을 거두고 미국의 남북..Read More

2011
11월 28

언니네 채널[넷] 칼럼 페미백미-결혼 못하는 것이 청년의 비극인가

2011년 11월 28일 언니네 채널[넷] 칼럼 페미백미-결혼 못하는 것이 청년의 비극인가 작성자 : 더지   최근 <비혼 시대>라는 제목의 한 교양 프로그램이 전파를 탔다. 한국방송(KBS1)에 새로 편성된 <지식콘서트 내일>의 1회차 테마였다. 여기에서는 ‘비혼 현상’의 사례로 ‘결혼하고 싶어도 꿈꿀 수 없다’는 이른바 ‘불혼(不婚)’이 등장한다. 비혼 운동을 해온 언니네트워크 역시 취재에 응했다...Read More

7월 08

언니네 채널[넷] 칼럼 페미백미-20년전으로부터 온 편지

2011년 08월 07일 언니네 채널[넷] 칼럼 페미백미-20년전으로부터 온 편지 언니네트워크 액션+공감팀 (정리: 몽 MONG)   한국 최초의 독신여성단체 <한국 여성 한마음회>의 회장 ‘김애순’ 씨를 만나다.   믿건대 먼저 밟으시는 언니들이여! 푹푹 디디어서 뚜렷이 발자취를 내어주시오. 좀체름하게 또 눈이 오더라도 그 발자국의 윤곽이나 남아 있도록. -잡감, 나혜석   언니네트워크에서 비혼 운동을..Read More

7월 08

비혼PT나이트

비혼PT나이트

2011|비혼PT나이트 비혼 여성이 결혼하지 않는 삶을 ‘선택’하는 현상만이 부각되는 사회에서 그러한 비혼 여성의 ‘선택’ 이면의 삶의 조건들을 탐구하고 비혼 여성들이 ‘지속가능한 비혼의 삶’을 만들어가기 위해 펼쳐온 개별적, 집단적인 시도들을 공유하는 프로젝트. 기존의 결혼/가족제도를 벗어나 다른 형태의 삶과 관계를 지향하는 사람들의 생활-공동체-정치에 관한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 대회이자 네트워크 파티입니다...Read More

4월 28

[열린 강좌] <비혼 제너레이션을 말하다> 4강 비혼과 저출산 위기론, 국가만 모르는 국가의 거짓말

2011|비혼 제너레이션을 말하다 급증하는 비혼, 만혼 현상을 개인적인 취향이나 라이프스타일로 바라보는 것을 넘어, 2000년대 이후의 특정한 정치, 경제, 사회적 배경 속에서 형성된 시대적, 세대적 현상, 즉 ‘비혼 제너레이션’으로 읽어내고자 기획된 대중 강좌로 총 4강으로 구성되었으며 사회사, 문화사, 법제도와 국가 정책 영역에 걸친 비혼 제너레이션의 충돌과 갈등, 제약과 대안을 이야기하는 자리이다...Read More

4월 27

언니네 채널[넷] 칼럼 페미백미-그래, 비혼은 라이프스타일 ‘정치’다!

2011년 04월 27일 언니네 채널[넷] 칼럼 페미백미-그래, 비혼은 라이프스타일 ‘정치’다! 작성자: 몽   비혼운동을 하면서 인터뷰를 하다보면 종종 나에게 던져진 질문들에서 인터뷰어 혹은 이 사회가 비혼에 대해 가지고 있는 어떤 ‘혐의’들을 느낄 때가 있다. ‘세상은 자기가 좋은 대로만,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 수는 없지 않나요?’ 그럴 때마다 나는 비혼 여성들의..Read More

4월 21

[열린 강좌] <비혼 제너레이션을 말하다> 3강 결혼제도의 바깥에서: 다양한 생활공동체와 법제도

2011|비혼 제너레이션을 말하다 급증하는 비혼, 만혼 현상을 개인적인 취향이나 라이프스타일로 바라보는 것을 넘어, 2000년대 이후의 특정한 정치, 경제, 사회적 배경 속에서 형성된 시대적, 세대적 현상, 즉 ‘비혼 제너레이션’으로 읽어내고자 기획된 대중 강좌로 총 4강으로 구성되었으며 사회사, 문화사, 법제도와 국가 정책 영역에 걸친 비혼 제너레이션의 충돌과 갈등, 제약과 대안을 이야기하는 자리이다...Read More

4월 15

[열린 강좌] <비혼 제너레이션을 말하다> 2강 21세기 비혼담론장 – 신여성에서 골드미스까지

2011|비혼 제너레이션을 말하다 급증하는 비혼, 만혼 현상을 개인적인 취향이나 라이프스타일로 바라보는 것을 넘어, 2000년대 이후의 특정한 정치, 경제, 사회적 배경 속에서 형성된 시대적, 세대적 현상, 즉 ‘비혼 제너레이션’으로 읽어내고자 기획된 대중 강좌로 총 4강으로 구성되었으며 사회사, 문화사, 법제도와 국가 정책 영역에 걸친 비혼 제너레이션의 충돌과 갈등, 제약과 대안을 이야기하는 자리이다...Read More

4월 08

[열린 강좌] <비혼 제너레이션을 말하다> 1강 비혼 제너레이션과 여성세대 경험의 차이

2011|비혼 제너레이션을 말하다 급증하는 비혼, 만혼 현상을 개인적인 취향이나 라이프스타일로 바라보는 것을 넘어, 2000년대 이후의 특정한 정치, 경제, 사회적 배경 속에서 형성된 시대적, 세대적 현상, 즉 ‘비혼 제너레이션’으로 읽어내고자 기획된 대중 강좌로 총 4강으로 구성되었으며 사회사, 문화사, 법제도와 국가 정책 영역에 걸친 비혼 제너레이션의 충돌과 갈등, 제약과 대안을 이야기하는 자리이다...Read More

2010
11월 03

언니네 채널[넷] 특집 116호 ‘비-혼란’

2010년 11월 3일 언니네 채널[넷] 특집 116호 ‘비-혼란’

8월 20

비혼유랑단 <비혼 발자국으로 그리는 지도>

비혼유랑단 <비혼 발자국으로 그리는 지도>

특가/인기상품/비혼공동체탐방포함일정 [전주/제주 6일] 전주 ‘비비’ + 제주 ‘비혼각몽’ 고객만족도 10.0 2010|비혼발자국으로 그리는 지도 ‘비혼유랑단’ 비혼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며 더 많은, 더 다양한 비혼여성들을 만나고 생애전망을 탐구하는 비혼여성 네트워크를 위한 여행 프로젝트. 지역과 세대에 따라 다양하게 존재하는 비혼 여성들의 모습을 찾아보고 공동체를 꾸리고 살아가는 비혼여성들과의 교류를 통해 비혼 여성의 삶..Read More

5월 28

「언니네트워크 비혼 자료집」 발간

「언니네트워크 비혼 자료집」 발간

언니네트워크 비혼 자료집 엮은이 언니네트워크 액션+공감팀 | 발간 2010년 05월 28일       비혼 자료집을 만들면서!   이 책은 언니네트워크가 다뤄왔던 비혼이슈에 관한 언니네 특집 및 칼럼, 토론회 발제문, 비혼여성축제와 같은 문화행동, 성명서, 외부 기고문 등을 담은 자료집입니다. 진행 중인 현상으로서의 ‘비혼’은 담론화 과정에 따라 그 위치성과 정치성이 구성됩니다...Read More

2009
5월 29

『언니들 집을 나가다』 출간

언니들 집을 나가다 언니네트워크 지음 | 에쎄 | 2009년 05월 29일 출간     <언니들, 집을 나가다>는 가족과 결혼의 무게에 눌려 질식할 것만 같은 언니들을 위한 책. 더 나은 삶과 행복을 찾기 위해 지난한 과정이 필요하듯, 어떤 이야기도 희망과 발랄함만으로 가득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차근차근 읽어 내려가다 보면 가슴께 저만치부터 따뜻함을 느낄 수..Read More

5월 07

언니네 채널[넷] 칼럼 비혼열전-그냥 성질대로 살겠습니다

2009년 5월 7일 언니네 채널[넷] 칼럼 비혼열전-그냥 성질대로 살겠습니다 작성자: 예르   해당 글은 아카이브 자료 공유 동의를 기다리는 있는 글로, 작성자의 허락을 구한 뒤 공개될 예정입니다. 혹시 언니네트워크의 연락을 받지 못하셨다면 unni@unninetwork.net 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월 23

언니네 채널[넷] 칼럼 비혼열전-피로 맺은 비혼의 맹서

2009년 3월 23일 언니네 채널[넷] 칼럼 비혼열전-피로 맺은 비혼의 맹서 작성자: 더지   언니들을 꼬마였을 때, “나 결혼 안해!”라고 외쳐본 적이 있나요? 그럴 때마다 어른들이 ‘허허’ 웃으면서 “그런 애들이 나중에 시집 빨리가겠다고 난리친다더라”며 사기를 꺾어놓지는 않았나요? 그런데 어쩌지요, ‘나중’이 되어도 역시나 남자에게 시집 갈 생각은 요만큼도 안드는데 말이에요. 비혼의 맹세를..Read More

2월 03

언니네 채널[넷] 칼럼 비혼열전-영혼을 위한 흰 히아신스

2009년 2월 3일 언니네 채널[넷] 칼럼 비혼열전-영혼을 위한 흰 히아신스 작성자: 몽   언니들. 이런 경험 있으세요? ‘난 비혼이야’라고 누군가에게 말하는 순간, 그 상대가 떠올리고 있을 것 마음속의 말들이 말풍선처럼 그려져 눈앞에 뿅뿅 나타나는 순간이 있잖아요. 이를테면, ‘그러다간 한평생 외롭게 살다가 늙어서 시체로 발견될텐데…’, ‘아직 제대로 된 사람(남자)를 못 만나서..Read More

2008
7월 07

언니네 채널[넷] 칼럼 비혼열전-2008 비혼여성축제 ‘비혼, 그 입술을 열어’

2008년 7월 7일 언니네 채널[넷] 칼럼 비혼열전-2008 비혼여성축제 ‘비혼, 그 입술을 열어’ 작성자: 몽   2008 비혼여성축제 ‘비혼, 그 입술을 열어요’ 비혼여성축제를 떠올리면 어김없이 지독히도 추웠던 작년 3월의 축제가 제일 먼저 생각납니다. 비가 내리다가 강풍이 불었다가, 행사에 꼭 필요한 엠프는 오지 않고, 비혼선언을 하기 위해 무대에 올라간 참가자들의 입에서 나오는..Read More

5월 30

[동반자등록]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2008.5.30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진보신당의 최현숙 후보가 종로구 의원으로 출마하였다. 최현숙 후보는 차별금지법 및 동반자 등록법 제정을 공약으로 세웠다. 성애적 관계에만 국한하지 않는, 개인들 간의 결합에 대한 논의가 밑바탕이 되었다.  

5월 25

제2회 비혼여성축제 <비혼, 그 입술을 열어요>

제2회 비혼여성축제 <비혼, 그 입술을 열어요>

2008|제2회 비혼여성축제 ‘비혼, 그 입술을 열어요’ 기존 사회에서 경제적 특권층, 저출산의 주범, 이기적인 존재 등으로 규정되며 편견의 대상이 되었던 비혼여성들의 삶을 긍정적으로 드러내며 그녀들의 주체적인 목소리를 담아내는 문화축제 프로젝트. 비혼여성들 내부의 다양한 차이, 다양한 경제적 지위, 성정체성, 가족형태 등을 전면적으로 드러내는 비혼여성축제를 개최합니다. 일 자 | 2008년 5월 25일(일) 오후..Read More

1월 01

언니네 채널[넷] 특집 92호 ‘차별할 권리를 허하라?’

2008년 1월 1일 언니네 채널[넷] 특집 92호 ‘차별할 권리를 허하라?’

2007
12월 15

[감자모임] 비혼여성, 정치적 주체로 거듭나기

2007년 12월 15일 [감자모임] 비혼여성, 정치적 주체로 거듭나기   <비혼여성, 그리고 가족구성권> 작성자: 나비야   해당 글은 아카이브 자료 공유 동의를 구하였으나 공개를 원치 않아서 담지 못하였습니다.   <언니네트워크에서 비혼여성운동하기> 작성자: 난새   ‘언니네트워크의 비혼여성 운동 역사’를 주제로 한 발제를 청탁받고, 이야기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고민이 되었습니다. 비혼감자모임을 시작했을 때?..Read More

11월 23

[동반자등록] 제17대 대통령 선거

2007.11.23 제17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노동당의 권영길 후보가 동반자 등록법 제정을 공약으로 세웠다. 가족구성권의 문제는 그들이 감내해야 할 개인의 취향과 선택의 문제가 아닌, 당사자들에게는 절박한 생존의 문제임을 강조했다.

7월 02

언니네 채널[넷] 특집 86호 ‘혼외正事’

2007년 7월 2일 언니네 채널[넷] 특집 86호 ‘혼외正事’

3월 10

제1회 비혼여성축제 <비혼, 꽃이 피었습니다>

제1회 비혼여성축제 <비혼, 꽃이 피었습니다>

  비혼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비혼으로 함께 잘 살기를 고민하며 비혼 맞춤형 경제생활, 비혼 차별적 제도를 점검해 보면서 비혼 이슈를 사회적으로 공론화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3.8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비혼으로 살아가는 ‘우리’를 긍정하고, 비혼으로서 살아가기를 선언하는 비혼식을 진행하는 비혼여성축제를 개최합니다. 일 시 | 2007년 3월 10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장 소 |마로니에..Read More

2006
11월 29

언니네 채널[넷] 특집 78호 ‘가족주의보’

2006년 11월 29일 언니네 채널[넷] 특집 78호 ‘가족주의보’

10월 25

[감자모임] 비혼 차별적 제도, 이건 아니잖습니까!

2006년 10월 25일 [감자모임] 비혼 차별적 제도, 이건 아니잖습니까!   비혼 차별적 제도, 이건 아니잖습니까! 지금 ‘비혼’은 선택이 아니라 일종의 ‘결의’에 가깝습니다. 결혼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주택 청약이나 전세금 대출에서 제일 끝순위로 밀리는 일이 다반사고,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집을 사거나 빌릴 권리도 없다는 말인가!) 결혼하지 않았으니 같이 생활하는 사람이 없을 거라고..Read More

9월 22

[감자모임] 비혼 맞춤형 경제생활

2006년 9월 22일 [감자모임] 비혼 맞춤형 경제생활   9월의 열린 감자 : “비혼 맞춤형 경제생활” 9월 언니네트워크 액션나우팀 토론회 <비혼 맞춤형 경제생활> 열린 감자모임에 초대합니다!! 8월 열린 감자모임 <비혼을 비혼이라 부르지 못하고……>를 기억하시나요? 비혼의, 비혼에 의한, 비혼을 위한 인생설계들로 시작해 공동체에 이르기까지 많은 아이디어가 나왔었지요. 비혼인들의 모임인”비혼으로 함께 잘살기” 살롱도..Read More

8월 23

[감자모임] 비혼을 비혼이라 부르지 못하고…

2006년 8월 23일 [감자모임] 비혼을 비혼이라 부르지 못하고…  

2005
3월 05

[성명서] ‘여성가족부’에 반대합니다!

2005년 3월 5일 [성명서] ‘여성가족부’에 반대합니다!   다양한 삶의 형태를 선택할 권리, 여성이 가족구성원이 아니라 ‘개인’으로서 행복할 권리를 위해 여성가족부에 반대합니다!   가.족. 당신에게 가족은 무엇입니까? 무엇이 생각나십니까? 최근 tv를 통해 간간히 볼 수 있는 광고 하나가 있습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선물한 목도리가 며느리에 의해 시아버지에게로, 할아버지에게서 손녀에게로 건네어져 다시 아빠에게..Read More

2월 23

[감자모임] 심란하다, 여성가족부

2005년 2월 23일 [감자모임] 심란하다, 여성가족부  

2월 08

언니네 채널[넷] 특집 58호 ‘정상가족, 명절大비판’

2005년 2월 8일 언니네 채널[넷] 특집 58호 ‘정상가족, 명절大비판’

2002
4월 08

언니네 채널[넷] 특집 32호 ‘나는 비혼여성입니다!’

2002년 4월 26일 언니네 채널[넷] 특집 32호 ‘나는 비혼여성입니다!’